[행사]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SIMTOS 2014)

금주의 전시 소식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14)
2014-04-09 ~ 2014-04-13
일산 킨텍스(KINTEX)
http://blog.simtos.org/

국내 최대,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인 ‘SIMTOS 2014’가 4. 9(수)~4. 13(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EMO(유럽공작기계전), IMTS(미국공작기계전), CIMT(중국공작기계전)에 이어 명실상부한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로 자리매김 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 Top 전시회 3회 연속 선정, 일본공작기계전(JIMTOF) 전시규모 2회 연속 추월

이번 ‘SIMTOS 2014’는 대내외적인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회 대비 4.7% 상승하여 전 세계 33개국, 850개사, 5,500부스의 전시규모로 개최하는 등 세계 공작기계산업에서 한국의 위상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독일, 인도 등은 SIMTOS를 글로벌 핵심 전시회로 인정, 국고를 지원해 국가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Metal life story, 그 특별함’을 서브 주제로 정한 ‘SIMTOS 2014’에서는 금속절삭에서부터 절단·접합가공 그리고 소재에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금속의 전주기 생산제조 기술을 한눈에 파악 가능하다.

생산제조 기술 관점에서 6개 품목별 전문관을 구성, 금속 가공을 위한 전후방 공정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전문성 확보·대형화에 성공, 공작기계는 물론 생산제조기술 전분야로 확대생산제조 기술 분야의 참가비중이 공작기계 및 관련 품목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해 참가업체 기준 76%, 부스기준 54% 이상을 차지, SIMTOS가 생산제조 기술 전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임을 재확인했다.

‘SIMTOS2014’는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질적인 성장을 초점을 맞추고, 출품제품과 최신 기술정보, 공정간 네트워크 구축을 하나로 연결시킨 종합 비즈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세미나 발표와 제품시연을 전시장 안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7개 품목별 기술세미나’와 사전상담을 통해 매칭 성공률을 높인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등 진행한다.

국내·외 약 11만명의 바이어가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동 전시회는 국가관 운영, 수출·구매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담 및 계약 총 20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참가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참가업체가 시장개척을 원하는 국가를 사전조사를 통해 선별, 구매력 높은 신흥국가 바이어를 집중 유치할 예정이다.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의 공작기계협회가 직접 초청한 11개국 600여 명의 실구매력을 갖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5천여 명의 해외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첫 날(9일) 개막식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제1차관을 비롯, 주한 독일·스페인 및 일본대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였으며, 김재홍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행사 관계자 및 공작기계 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글로벌 경제위기와 내수부진 등 대내외 환경변화의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기를 당부했다.

한편, ‘SIMTOS 2014’는 효율적인 참관을 위해 전시 개최기간은 5일(기존 6일)로 줄이고, 1일 개장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기존 10:00~17:00)까지 8시간 30분으로 늘어났다.

특히 참관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요일(11일)과 토요일(12일)에는 6시 30분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여 ‘아침 일찍 온다면 관심품목을 하루만에 볼 수 있도록’ 효율적인 참관 시스템을 운영한다.

과천(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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